MEDICARE/매디케어

 

퇴행성 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 무릎통증, 오십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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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관절염이란?

 

관절을 보호하는 연골이나 관절을 이루는 뼈와 인대 등에 퇴행성 손상이 일어나면서 발생


퇴행성관절염의 증상

  • 관절염이 발생한 관절 부위의 통증

  • 관절운동 범위의 감소

  • 관절 주변의 부종

  • 관절 운동 시 "딱딱" 거리는 마찰음


퇴행성관절염의 예방

체중을 조절한다.

무릎은 체중이 1kg 늘 때마다 걸을 때 4배, 계단을 오를 때 7배의 부담을 지게 된다. 20대의 몸무게를 유지할 수 있으면 가장 좋다.

쪼그리고 앉지 않는다.

쪼그리고 앉을 때에는 무릎은 편 자세보다 무릎 연골에 4~7배 가량의 부담을 지게 된다. 앉을 때에는 바닥보다 의자에 앉도록 하고, 좌변기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다리의 근력을 키우자

무릎 관절을 둘러싸고 있는 인대와 근육이 튼튼해야 무릎의 안정성을 키울 수 있다. 하루 30분 이상 걷거나 자전거를 타는 것을 권장한다.

무리한 운동은 금물

달리거나 높이 뛸 때에는 무릎에 8~10배의 체중부하가 가게 되어 연골손상이 가속화될 수 있으므로 과하지 않게 해야하며 등산 역시 몸에 좋다고 해서 실력에 맞지 않는 코스를 택하는 것은 오히려 몸을 해칠 수 있다.

 

류마티스 관절염이란?

우리 몸의 자가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기며 관절의 다양한 부위에 다발적으로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을 말한다.

 

류마티스 관절염의 발병원인은?

바이러스설, 호르몬설, 유전자설 등이 있으나 정확하게 밝혀져 있지 않은 실정인데 한의학에서는 그 원인을 어혈(맑지 못한 혈액)의 문제로 보고 있다.

 

류마티스 관절염과 퇴행성 관절염 차이는?

퇴행성 관절염은 관절을 많이 사용해서 생기는 것이고, 류마티스 관절염은 면역체계의 이상에 의해 관절에 염증이 생기는 것으로 구분이 필요합니다.

 

오십견이란?

"오십견이란 동결건이라고도 하며 병명이라기보다는 40~50대에 발생하는 다양한 어깨질환을 통칭하는 증상명으로 어깨 관절 아래 부분의 관절낭이 어떤 원인에 의해 오그라들어, 팔을 움직일 때 억지로 늘어나면서 심한 통증과 운동제한을 느끼게 되는 됩니다."

어깨는 운동 범위가 매우 크며 움직임이 많은 관절입니다. 그러나 그 구조는 매우 불안정하여 근육, 건, 인대 등이 항상 긴장된 상태로 유지되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어꺠에는 조직손상이나 퇴행성변화 등과 같은 문제가 많이 생기며 그로 인해 어깨 통증(오십견)이 발생합니다.

특히 어깨통증의 주요 원인인 오십견은 '유착성관절낭염' 또는 '동결견'이라고도 하며, 어깨 주위 근육 및 인대 등의 조직에 문제가 발생하여 운동장애를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50대전후에 자주 발생하여 오십견이라고 부릅니다. 통증과 어깨 관절의 강직이 나타납니다. 최근에는 젊은 사람들에게도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오십견의 원인

오십견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며 노화, 관절염, 당뇨병, 목 디스크, 골다공증 등이 원인이 되기도 하고 어떤 경우는 원인 없이 발생됩니다. 한방에서는 외적요인으로 풍한습(외부기후의 찬바람이나 습기)의 침입과, 내적요인으로 담음(체내대사산물)이 경락의 기혈순환장애를 유발하여 근육이 영양을 제대로 공급받지 못함으로 작용이상을 일으키게 되는 등을 원인으로 보며 그밖에 좌상이나 무거운 것을 들었을 때, 또는 타박상에 의해 어깨 통증이 생긴다고 보았습니다.


오십견의 증상

견관절의 동통 및 운동통 등으로 인한 활동장애와 환부가 뻣뻣해지거나 저리는 등의 이상감각 등의 증상을 나타내는데, 특징적인 것으로는 밤에 통증이 심하여 깊은 잠을 잘 수가 없었으나 아침에 일어나 관절을 조금씩 움직이면 통증이 경감되기도 하고, 옷을 입고 벗기가 힘들다고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